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종량제봉투 품절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진화하고 나섰다. 현재 160만 개에 달하는 충분한 여유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최근 일부에서 종량제봉투 품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군민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약속하기 위해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군은 현재 확보된 재고가 군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종량제봉투는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물품인 만큼, 금산군은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까지 판매 및 유통 과정에서 특별한 차질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군은 종량제봉투 구매와 관련해 혼선을 겪지 않도록 관련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해 불필요한 불안이 확산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는 여유 물량이 충분히 확보돼 있어 군민들께서 전혀 걱정하실 상황이 아니다”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불안 심리에 휩쓸리지 마시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을 면밀하게 살피고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공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사재기 — 금산군은(는) 전국 12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5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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