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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여주도시공사가 금은모래캠핑장의 노후 데크 교체 공사를 마치고,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공사는 캠핑장 이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진행됐다. 기존 천연 목재 데크의 부식과 파손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합성목재 데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나구역과 다구역의 데크 전체를 대상으로 교체 작업을 완료했다. 새롭게 도입된 합성목재는 습기에 강해 뒤틀림이나 가시 돋침 현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견고한 시공을 통해 캠핑 장비 손상을 방지하고 이용객의 안전성을 높였다. 공사는 이번 데크 교체를 통해 금은모래캠핑장이 경기도를 대표하는 캠핑 명소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가구역에 대해서도 예산을 확보해 순차적으로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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