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공단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특히 올해로 12년째 식목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단순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 가능한 공적 자산 형성을 목표로 한다.
박영길 이사장은 "수목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중요한 탄소흡수원"이라며 "이번 식목 행사는 임직원의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기관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환경보전을 위한 ESG 경영 실천과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