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청년 공예 동아리 '소느로' 참여자 모집…4월부터 운영

네트백, 램프 등 다양한 공예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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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 청년공예동아리 ‘soneuro’ 참여청년모집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 청년공예동아리 'soneuro'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oneuro'는 손으로 직접 만드는 공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동아리다.

이번 동아리는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 청년들의 감각을 깨우고 서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들은 '네트백', '실린더 램프', '라탄 미니 트레이' 등 다양한 공예 작업을 경험하게 된다.

푸릇은 이번 동아리 활동이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창작이 주는 고요한 집중과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 확정자는 4월 17일 푸릇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동아리 활동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7회차로 진행된다.

푸릇 관계자는 "소느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만들기 체험을 넘어 손의 감각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서로와 연결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창작을 매개로 새로운 관계와 경험을 쌓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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