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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남양주시 평내호평점의 명륜진사갈비가 지난 1일,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 장애인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갈비탕을 제공했다.
이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 협력이 돋보이는 사례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50명이 참여하여 갈비탕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의 이번 나눔은 7번째 이어지는 무료 식사 제공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꾸준한 선행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남양주시는 최남경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장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최 점장의 헌신적인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최남경 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그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장애인 시설 이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관내 기업들의 나눔이 더해져 남양주시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따뜻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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