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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 1인가구 청년 네트워킹 동아리 '우르르'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르르'는 혼자 사는 청년들이 모여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1인가구 청년들의 고립감 해소와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아리 이름처럼, 혼자였던 청년들이 함께 모여 북적이는 따뜻함을 느끼고 가벼운 대화부터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일상의 반경을 넓혀가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1회, 총 7회차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확정자는 4월 17일 푸릇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푸릇 관계자는 "'우르르'를 통해 1인가구 청년들이 서로 지지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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