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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지난 2일 연수구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수 행사에 참여했다.
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환경보전과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대한 시의회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정 의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해권 의장은 기념 식수 행사에서 직접 나무를 심었다. 그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활 속 녹지 확충과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의장은 나무 심는 행위가 단순한 식재를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을 가꾸는 일임을 강조했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숨 쉬는 도시, 지속가능한 인천을 만드는 데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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