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철마기업인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해 500만원 쾌척

국민테크 등 4개 기업 뜻 모아 후원금 전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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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해 500만원 후원 (남양주시 제공)



[PEDIEN]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가 통합돌봄 사업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철마기업인회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후원금은 철마기업인회 소속 국민테크, 현대베스트메탈, 기쁜 산수유리사이클 등 4개 기업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지역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의미를 더한다.

전달식에는 박수천 철마기업인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관계자와 남양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후원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다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낡은 집을 수리하거나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박수천 회장은 "지역 기업들이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철마기업인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민간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 현장과 연계할 계획이다.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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