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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의왕시 청소년들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의 지원을 받아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의왕시청소년재단은 지난 4월 3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과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의왕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제 의왕시청소년재단 이사장,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문태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점장 등이 참석하여 협력 의지를 다졌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왕시청소년재단에 약 5000만원 상당의 인적, 물적 자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청소년 축제, 청소년예술단 연주회, 댄스 경연대회, 청소년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청소년 지원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김성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덧붙여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여러 전문 기관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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