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 이천, 광주 세 지역이 만나는 삼도접경면에서 지난 4월 3일 열린 '제24회 삼도접경면 어울림 한마당'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삼도접경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교류를 증진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육 행사,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삼도접경면 어울림 한마당이 지역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로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삼도접경면 체육 행사의 초석을 다진 역대 면장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점동면장은 24회를 맞은 어울림 한마당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치러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삼도접경면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 간 유대 강화와 활력 있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류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긍정적인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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