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원주시 우산동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5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반찬을 만들었다. 메뉴는 우거지감자탕, 느타리버섯볶음,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배추김치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관내 소외계층 3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가연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반찬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우산동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사랑의반찬 — 원주시은(는) 전국 8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5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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