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특례시가 롯데몰 수지점과 손잡고 자활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롯데몰 수지점 2층에서 ‘조아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용인시와 롯데몰 수지점, 용인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하여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 기관은 분기별로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연계의 좋은 사례를 만들고 있다.
팝업 스토어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시민들은 용인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조아용 캐릭터 상품은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자활사업 참여자의 경제적 자립과 새로운 사업 발굴이라는 자활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을 보태준 롯데몰 수지점과 용인지역자활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사회취약계층이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팝업 스토어 규모를 확대하고 조아용 활용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앞으로도 롯데몰 수지점과의 협력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팝업 스토어 운영 외에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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