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상반기 수업 나눔 콘서트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PEDIEN] 대전시교육청이 초등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상반기 수업 나눔 콘서트를 4월 23일에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수업 전문가인 수석교사들이 디지털 기반의 학생 참여 수업을 확산하고, 수업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14명의 초등 수석교사가 참여하여 수업 공개와 나눔을 진행한다.

이번 상반기 콘서트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약 104명의 교원 및 수석교사 소속 학교 교사들이 참여한다. 초등학교 7개 교에서 각각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수업 공개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 참여형 수업에 대한 배움을 얻고, 수석교사와의 나눔을 통해 수업 전문성을 신장할 기회를 얻는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 수석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컨설팅과 연수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번 콘서트가 수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수석교사들이 연구하는 학교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