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정청래 당대표는 지난 7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제3기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 및 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조직 구성과 정책 비전을 발표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사회는 국민의 삶 속에서 실현되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제도와 예산으로 기본사회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출범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기본소득 정책은 국민의 기본권을 구체화하는 대한민국의 미래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본사회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반드시 실현해야 할 시대적 과제임을 역설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속 기본사회위원회는 이재명 당대표 체제 하에 출범하여 기본소득, 기본주거, 기본금융, 기본의료 등 국민 삶의 핵심 영역에서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정책 비전을 제시해 왔다.
향후 정청래 당대표 직속 3기 출범을 계기로 기본사회 관련 제도화 과제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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