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산군 남이면이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석동리에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펼친다.
이번 방문은 공적 지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남이면은 석동리를 시작으로 10개 권역 20개 마을을 정밀하게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남이면은 이장들과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하여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복지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발굴된 가구에는 즉각적인 안부 확인과 함께 생필품이 전달된다. 이후 심의를 거쳐 남이면 희망나눔곳간의 상시 물품 지원 및 정기 모니터링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전영상 남이면장은 “책상 앞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남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남이면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나 상담을 남이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에서 접수하고 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찾아가는복지 — 금산군은(는) 전국 2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2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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