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콜센터 운영 (여수시 제공)



[PEDIEN] 여수시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예상되는 시민들의 문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혼선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시는 기존 콜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상담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총 10명의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했으며, 이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콜센터는 지원금 대상 여부, 신청 방법, 지급 절차 등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된 모든 사항에 대해 상세한 안내를 제공한다. 특히 시는 콜센터 개시일인 23일, 상담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철저히 진행했다.

이 교육에서는 지원금 제도의 주요 내용과 신청 절차, 그리고 시민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응대 요령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를 통해 상담원들은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여수시는 이번 콜센터 운영으로 시민들이 지원금 관련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복잡할 수 있는 행정 절차를 명확히 안내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혼선 없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필요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는 해당 콜센터로 하면 된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고유가피해지원금 — 여수시은(는) 전국 10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8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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