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제28회 나비대축제 기간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부스 운영 (함평군 제공)



[PEDIEN]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중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는 최근 계속되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지원금 신청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군은 29일부터 축제장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 대상과 지급액, 신청 방법, 지급 시기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이 지원금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함평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1차 신청은 다음 달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후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국민과 1차 대상자 중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축제 기간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대상자가 지원금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안내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적기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의 의지를 밝혔다.

군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고유가피해지원금 — 함평군은(는) 전국 15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8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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