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 이츠마트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PEDIEN] 충북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혜민 이츠마트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지난 7일 영동읍에 위치한 혜민 이츠마트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착한가게'로 공식 지정됐다. 이츠마트는 이미 수년 전부터 저소득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화장지와 라면 등 생필품을 꾸준히 기탁해왔다.

이번 '착한가게' 동참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이츠마트의 의지를 더욱 분명히 보여준다.

혜민 이츠마트 정진흥 대표는 "주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좋은 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민수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항상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는 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츠마트는 영동읍 나눔 문화 확산의 대표적인 기업"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우종 영동읍장은 "착한가게가 하나둘씩 늘어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 주민들에 대한 사랑을 기부로 표현해 주시는 모든 착한가게 사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처럼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착한가게 — 영동군은(는) 전국 17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3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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