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에서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묵념과 헌화,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흰 국화꽃은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영령들에 대한 경의를 상징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에게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의미를 계승하는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국가를 위한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다음 세대가 그 정신을 이어받도록 하겠다는 시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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