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마무리…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에 의미 있는 진전”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마무리하며 여성, 가족, 보육 분야 주요 정책 성과를 점검했다. 김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관계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김 의원은 지난해 추경예산을 통해 민간·가정어린이집의 노후 환경 개선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예산이 반영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는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에 대한 명절수당 지원 확대 역시 주목할 만한 성과로 꼽혔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처우에서 소외되었던 이들이 차별 없이 정당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비와 웰빙보조비 지원 확대도 강조되었다. 복지 현장을 묵묵히 지키는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정책은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이러한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