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북 상주시는 오는 6월 10일 보건소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부 건강교실'을 연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출산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6월과 11월에 걸쳐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올바른 수유 자세, 출산 후 산모 관리 및 신생아 돌봄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는 임신부들이 모유수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 건강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건강교실은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육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임산부들에게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건강교실 — 상주시은(는) 전국 3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8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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