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가 120여 명의 시민과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전반에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특히 한반도 평화경제회의 김진향 상임의장이 '분단과 통일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강연자로 나서 깊이를 더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시민교실이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도약과 성장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향 상임의장은 남북 교류 현장에서의 경험과 북한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생생한 강연을 펼쳤다. 그는 한반도 평화 정착이 지역 사회와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민주평통 사천시협의회는 향후 평화통일음악회, 청소년 통일공감 사업, 북향민 김장 나눔 활동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지역 내 통일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평화통일시민교실 — 사천시은(는) 전국 6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9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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