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여군이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며 지난 6월 13일, 유스호스텔 체육관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모여 즐겁게 놀고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졌다.
본래 5월인 '청소년의 달'을 6월에 개최한 것은 학사 일정 등으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들을 배려한 결정이다. 더 많은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날짜를 조정한 것이다.
기념행사는 공연과 기념식을 시작으로,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총 15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한복 의상 대여, 슬라임 만들기, 걱정 인형 만들기, 등불 제작, 키보드 키캡 만들기, 인물 스케치, 부채 만들기, 자개 굿즈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직접 결과물을 만들고 추억을 쌓았다. 또한, 전통놀이 도전마당, 커피콩빵 만들기, 노리개 제작, 인생네컷 촬영 등도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 세대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청소년의달 — 부여군은(는) 전국 10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1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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