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원주시 우산동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회가 지난 17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다. 정성껏 끓여낸 삼계탕과 신선한 배추김치를 준비하는 손길이 바빴다. 이렇게 마련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되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했다.
이가연 우산동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며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전망이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사랑의삼계탕 — 원주시은(는) 전국 9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36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