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 금석동에 자리한 안성맞춤서비스 기아오토큐(주)가 개업을 기념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지난 7월 개업식을 치른 기아오토큐는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kg 50포와 4kg 19포, 총 69포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기업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되었다. 기아오토큐는 안성시 최대 규모의 1급 자동차 정비소로서, 기아자동차 보증수리뿐만 아니라 전 차종 일반 정비, 사고 수리, 종합 검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신식 판금·도장 시설과 첨단 정비 장비,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업체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철용, 이민석 공동대표는 “개업을 축하해 준 모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지역 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기아오토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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