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PEDIEN] 안동시 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분기 정기회의를 갖고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7월 31일 임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른 임원 및 위원 추천 안건이 다뤄졌다. 논의 결과, 기존 위원들은 연임이 결정되었으며, 안병환 씨가 민간위원장으로, 최희자 씨가 부위원장으로 각각 추천됐다. 또한 송호기 씨가 발굴조사분과장을, 김금필 씨가 나눔지원분과장을 맡게 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임동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