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복지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지난 8월 10일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센터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개소한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 노인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소득 보전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 기관이다. 센터는 현재 10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연계·조정하며 일자리 교육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시장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일자리 지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채로운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원기 시장은 “최일선 복지 현장을 굳건히 지키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의정부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경청하여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살피겠다. 특히,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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