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팀-545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PEDIEN] 광주도시관리공사가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 대상 마약류 오남용의 심각성을 알리는 공익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적극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른 청소년 마약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추진되는 릴레이 형식의 공익 활동이다.

양평공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광주도시관리공사는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의 마약 예방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마약의 위험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청소년 문제 해결과 유해 환경 차단을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이번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과천도시공사와 용인도시공사를 지목하며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