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회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이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제393회 임시회 본회의에 연이어 참석하며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다졌다.

최 의원은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열린 세 차례 본회의에 모두 참석해 동료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과 집행부에 대한 일괄 질문·대집행부 질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했다. 또한 집행부의 답변을 꼼꼼히 들으며 향후 의정활동의 밑거름이 될 현안과 정책 과제를 살폈다.

최 의원은 본회의 참석 자체가 도정과 교육행정을 폭넓게 이해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이어질 상임위원회 활동과 예산 심의, 정책 제안 과정에서 이번에 파악한 내용을 충실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도의원의 의정활동은 결국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는 데 이어져야 한다는 소신을 피력했다. 최 의원은 “현장을 살피고 진지하게 경청하는 과정을 통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최 의원은 오는 9월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 유사·중복 사업을 정비하는 도정 혁신 △'평화와 기회의 경기북부' 실현을 위한 실질적 정책 추진 △아이 중심 돌봄과 부모 교육 활성화 등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최 의원은 본회의 참석에 앞서 도청 기독선교회 연합예배에 참석해 '정의를 행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겸손하게 선을 행하라'는 메시지를 되새기기도 했다. 또한 회기 중 마련된 의원 역량강화 교육, 웰엑스 활용 교육, 청렴교육 등에도 성실히 참여했으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담회에도 함께하며 위원회 일정과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