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흘읍 취약계층에 식료품 선물 20상자 기탁 (포천시 제공)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포천시 소흘읍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17일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 식료품 선물 2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물 상자에는 부침가루, 소면, 참기름, 사골곰탕, 육개장, 닭죽 등 총 21가지의 다채로운 식료품이 정성껏 담겼다. 이는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품목들로 구성됐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나눔의 의미를 밝혔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선물은 소흘읍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하나님의 교회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