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문경시새마을회 회원들이 지역 환경 정비에 나섰다. 지난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회원들은 관내 주요 공원과 제방 일대를 돌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비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기념공원, 점촌5동 새마을공원, 영강체육공원 맞은편 제방 등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추석을 맞아 문경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곳곳의 잡초와 잡목을 집중적으로 정리했다.
김현수 문경시새마을회 회장은 "추석을 맞아 문경을 찾는 모든 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합쳐 제초작업에 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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