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강화도 일원에서 지역 내 홀몸 어르신 20명과 함께 ‘가을 힐링여행’을 진행했다.
‘가을 힐링여행’은 평소 외출과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체험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강화도 약쑥 체험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한 뒤 정원과 식물이 어우러진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가을 나들이의 추억을 남겼다.
이경숙 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나들이를 함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동행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