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3일 동두천시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에서 열린 2026년 천사데이 기념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천사데이 행사는 다양한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드림스타트는 이 기회를 통해 아동 복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만들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 복지, 교육 등 다방면에 걸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사업이다. 아동과 가정의 개별적인 상황과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한다. 이를 통해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는 이번 천사데이 홍보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쓸 예정이다.
앞으로도 동두천시는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의 연계를 더욱 확대하고, 아동의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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