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시청 (대전시 제공)



[PEDIEN] 대전시는 올해의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된 3인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날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정채움의 정한철 대표, 일강도예의 라영태 대표, 그리고 로쏘 성심당의 이형덕 이사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기간 숙련된 기술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대전 지역 최고의 숙련기술인에게 주어지는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는 명장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매년 300만원씩 총 5년간 1,50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며 이들의 지속적인 활동과 연구 개발을 격려한다. 이는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숙련기술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시의 의지를 보여준다.

지영한 대전시 정무과학부시장은 “오늘의 영예가 앞으로 더 큰 도전과 성취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축하하며, “대전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써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는 명장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