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교육관 잔디마당에서 '제8회 초록극장 환경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교호수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환경 영화 상영과 문화 공연을 통해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환경과 영화, 음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음악회는 △중앙기독중학교 하늘소리 오케스트라의 환경 음악회 연주 △오후 6시 10분부터 상영되는 디즈니·픽사 환경 애니메이션 '월-이' △중앙기독중학교 밴드 동아리의 환경 버스킹 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송순옥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장은 "이번 행사가 영화와 음악을 즐기는 가운데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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