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문 ㈜대한종합개발·웨이크힐회장, 남양주시복지재단에 도서 300권 기부 (남양주시 제공)



[PEDIEN] 남양주시가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김재문 ㈜대한종합개발·웨이크힐 회장의 따뜻한 손길을 받았다. 김 회장은 지난 16일, 직접 집필한 도서 300권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번 기부는 특히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부된 도서는 김 회장의 세 번째 출간작이자 자전적 소설인 ‘그 아이의 마음’이다.

‘그 아이의 마음’은 성장과 나눔, 용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기부된 300권의 도서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문 회장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작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도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희망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시 관계자는 “기부된 도서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남양주시복지재단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문 회장은 이미 남양주시 아너소사이어티 15호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남양주시복지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민간의 귀한 나눔 자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