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천시가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지진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창전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이천시와 안전보안관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책상 밑으로 대피 △흔들림 멈추면 야외 넓은 곳으로 이동 △지진해일 발생 시 높은 곳으로 대피 △지진 옥외대피장소 사전 확인하기 등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진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가까운 대피 장소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진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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