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모빌리티고가 HMG 미래모빌리티 테크캠퍼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모빌리티고 모터스과 학생 15명이 참여하며, 현대자동차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변화와 산업 현장의 요구를 직접 이해하는 경험을 쌓는다. 이는 학교 교육과 실제 직무를 연계하여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모터스과의 하은영 부장교사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하고,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직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넓히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자동차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모빌리티고 모터스과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실무형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동차 정비 및 전동화 기술 등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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