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에스, 평택시 학대피해 아동쉼터와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에 성금 600만원 전달 (평택시 제공)



[PEDIEN] 평택시에 학대 피해를 입은 아동과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온정이 전달됐다. ㈜아이티에스는 지난 23일 평택시에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학대 피해를 입은 여아들을 위한 아동쉼터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1년 4월 개업한 ㈜아이티에스는 독일의 유수 실리콘 기업의 공식 대리점으로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고품질 실리콘 소재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국내 반도체 설비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영업 컨설팅을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아이티에스는 단순히 이익 창출에만 집중하지 않고, 매년 발생하는 영업이익의 10%를 미자립 작은 교회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기부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아이티에스 이동욱 대표이사는 “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을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나누고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후원이 학대 피해 아동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동욱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시민들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 관내 기업들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헌하는 기부는 매우 중요하다”며 “새롭게 평택시에 자리 잡은 기업이 이처럼 뜻깊은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 시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지역사회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배분하여 따뜻한 선순환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