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 군포시 ‘반월천 정비사업’ 현황 보고 받아… “시민 안전과 친환경 휴식 공간 조성에 만전 기해달라”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이 10월 23일,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청 하천과 관계자들과 반월천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반월천의 치수 안정성을 높이고 하천 환경을 개선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친수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자 마련됐다.

성복임 의원은 사업 구간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대책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성 의원은 "반월천은 군포시민의 소중한 휴식처이자 생태하천"이라며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 등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는 만큼, 철저한 안전 관리와 함께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경기도와 군포시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청 하천과 박현진 과장은 "성복임 의원이 지적한 사안들을 적극 반영해, 반월천 정비사업이 도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완성도 높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성복임 의원은 평소 군포 지역 현안 해결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