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10월 15일부터 관내 46개 경로당을 잇달아 방문하며 주민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순회 방문은 지난 10월 12일 자로 대신면장 직무를 시작한 전기문 신임 면장의 부임 인사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 면장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삶의 현장에서 직접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전기문 면장은 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와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전 면장은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주민과의 신뢰를 쌓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행정을 실천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대신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대신면은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 생활 현장을 살피고, 주민들의 의견을 면정에 반영하여 살기 좋은 대신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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