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시는 지난 29일 한밭체육관에서 제18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예술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 K-뷰티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뷰티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전국의 미용업계 종사자와 미용인을 꿈꾸는 고등학생, 대학생 등 총 1,000여 명이 참가하여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총 75개 종목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이 수여되는 등 값진 결실을 맺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차세대 K-뷰티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시가 K-뷰티의 중심도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미용 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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