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학교·가정·마을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가치 강조”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이 지난 10월 31일 한세대학교에서 열린 '군포의왕다움 신나는 공유학교 성장나눔페스타'에 참석해 학교와 가정,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군포·의왕 지역 학생들이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얻은 배움과 경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성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을 보여주는 공연을 비롯해 성장 나눔,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김 부의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학생들이 배우고 도전하며 이뤄낸 소중한 성장을 함께 축하하는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그는 특히 아이들의 성장이 학교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더욱 빛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에 따라 학교와 가정, 마을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든든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역시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 교육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좋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기황, 김귀근 경기도의회 의원과 장태환 위원장, 박근철 의원 등도 함께 참여하여 군포·의왕 교육공동체의 밝은 미래와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응원했다.

이번 성장나눔페스타는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넘어 학교와 가정, 마을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교육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 교육의 의미를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