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정동영 장관 만난 전춘성 군수, 연휴 기간에도 지역 현안 해결 위해 발품행정(1) (사진제공=진안군보건소 건강증진과)



[PEDIEN] 진안군보건소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임신부와 출산부의 건강 증진을 위한 특별한 비대면 챌린지를 시작한다. 보건소는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1530 임산부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 및 출산부를 대상으로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2주 동안 '1주일에 5일, 30분 이상 걷기'를 목표로 설정하고 자율적으로 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보건소는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들에게 아기용품을 제공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는 임산부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관리를 돕는 동시에, 지역사회 내에서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운동이 임산부의 건강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많은 임산부들이 이번 챌린지를 통해 건강을 챙기고 사회적 지지를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걷기챌린지 — 진안군은(는) 전국 9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1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