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제 11회 올해의 SNS 시상식 ’서 최우수상 ! (장성군 제공)



[PEDIEN] 장성군이 '제11회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페이스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의회정책아카데미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장성군은 누리 소통 매체 운영 현황과 소통 효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5 장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인 유튜버 '감스트'가 출연한 영상은 23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영상은 황룡강, 백양사, 축령산, 필암서원 등 장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매력적으로 담아내 대중의 관심을 유도했다는 평가다.

또한, 장성군의 도시 브랜드 캐릭터인 성장이와 장성이를 활용한 카드뉴스와 짧은 영상를 통해 군정 소식과 관광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여 호응을 얻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을 널리 알리고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성장 장성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올해의SNS — 장성군은(는) 전국 13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6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