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육아쉼표'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센터는 지난 1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 보고 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육아쉼표'는 지역 내 거점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다양한 양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가정 양육 가구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센터는 영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프로그램, 부모 및 양육자 교육, 양육 고민 상담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이번 수상은 청주시가 가정 양육 영아와 양육자를 위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양육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했음을 인정받은 결과다.
권종애 센터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청주시와 거점 어린이집, 양육자 모두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양육자들이 혼자가 아니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선 청주시 여성가족과 과장은 육아쉼표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양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가정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육아쉼표 — 청주시은(는) 전국 3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8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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