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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작년 소형 타워크레인 특별점검과 사고발생장비 중 타워크레인 12개 기종 369대에서 안전기준 부적합 등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경중에 따라 등록말소 또는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추가적으로 해당 타워크레인에 대해 판매중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기준을 위반한 3개 기종 120대는 등록말소 조치해 사용이 불가하도록 하고 안전기준에는 적합하지만 형식도서와 실물이 상이하거나 신고서류가 부실한 9개 기종 249대는 시정조치 명령을 부과한다.
아울러 이번 제작결함이 발견된 12개 기종 369대 모두에 대해 더 이상 판매하지 못하도록 판매중지 명령도 부과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2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관련기관 합동으로 실시한 소형타워크레인 특별 점검결과 제작결함이 추정되는 장비와 사고발생 장비의 사고조사 과정에서 결함이 의심되는 장비에 대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제작결함조사를 실시하고 건설기계 제작결함 심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사항이다.
제작결함 조사결과 등록말소 대상인 3개 기종에서는 러핑 와이어로프 및 드럼이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등 안전기준 위반 사항이 발견됐고 추가적으로 FT-140L 기종에서는 타워크레인에서는 마스트의 주요 용접부 용접이 불량해 용접부 파단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시정조치 대상인 9개 기종에서는 호이스트 윈치 회전력이 실물과 다르거나, 와이어로프 안전율이 신고치 보다 크게 감소하거나, 시험성적서 오류 등 신고서류를 허위 또는 부실하게 작성되어 신고서류 및 장비의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국토부는 건설기계 안전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장비는 강력히 제재하는 차원에서 관련법령에 따라 직권으로 등록말소하고 그 외의 장비에 대해서는 시정조치해 안전성을 확인 후 사용이 가능토록 하며 이번에 결함이 발견된 모든 장비는 판매중지 명령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수입·판매자가 제작결함 사항에 대한 시정조치계획을 국토부에 제출한 후 조치가 이뤄지게 되며 해당 장비 소유자에게는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을 등을 알리게 된다.
국토교통부 건설산업과 김광림 과장은 “이번 조치로 타워크레인의 사고 예방을 통한 건설현장의 안전성 확보가 기대된다”며 “안전에 관한 한 관용이 있을 수 없고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과 건설기계의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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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가뭄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국가 가뭄정보 포털’을 전면 개편해 2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한다.
‘국가 가뭄정보 포털’은 지역별 가뭄 현황과 전망, 관련 교육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구축한 정보 포털로 2017년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전면 개편은 ‘국가 가뭄정보 포털’의 화면구성과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구성했으며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보와 전문가가 다루는 정보를 분리해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가뭄 발생 시 물차, 지하수, 소방시설 등 주변의 비상용수 공급시설을 연계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토록 하는 ‘가뭄 119’ 시스템과 지역별 산불위험, 생활·공업·농업 가뭄 현황을 한번에 보여주는 ‘우리동네 가뭄지수’를 새롭게 제공한다.
이 밖에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뭄 및 물절약 관련 교육만화와 생활 가뭄 달력을 실었고 온라인 상에서 가뭄교육체험이 가능하도록 가상현실 교육장을 마련했다.
최근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 재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등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가뭄 교육 정보 요청에 능동적으로 대응했다.
‘국가 가뭄정보 포털’은 지난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19 데이터 품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9년에는 11만명이 접속했으며 지난해에는 약 30만명이 접속하는 등 산·학·연 관계자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고 있다.
이상진 환경부 물이용기획과장은 “지난해에는 홍수가 심해, 많은 관심과 주요 정책이 홍수에 초점이 맞춰졌으나, 홍수와 가뭄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으로 올해는 가뭄에 대해서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국가 가뭄정보 포털’의 전면 개편을 통해 신속한 가뭄대응을 위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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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예술기업 및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단계별로 종합 지원해 혁신 기업을 육성하고자 ‘2021 예술기업·사회적경제 기업 지원 공모’를 실시한다.
올해는 작년 공모 경쟁률이 10대 1에 이르는 등 예술 현장의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선정기업 규모를 62개에서 90개로 확대하고 지원 예산도 58억원에서 83억원으로 25억원을 증액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단계별로 사업화 자금 총 43억원과 함께 영역별 맞춤 교육, 전문상담, 투자 유치 기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원 대상을 예술경영의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예술기업’과 문화예술 사회적 가치실현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나누어, ‘예술기업 공모전’과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기업 공모전[서로]’을 진행한다.
‘2021 예술기업 공모전’에서는 예비창업, 초기, 성장기별로 총 60개사를 선발한다.
예비창업자는 ‘창업과정 지원’에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는 ‘초기기업 사업기반 지원’에, 창업 3년 이상 기업은 ‘성장기업 사업도약 지원’에 지원할 수 있다.
‘2021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기업 공모전[서로]’에서는 총 30개사를 선발한다.
문화예술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은 ‘서로 시작’에,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는 ‘서로 세움’에, 기업성장과 투자 유치를 목표로 자격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서로 성장’에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3월 11일 오후 5시까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4월 말에 최종 지원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는 예술시장을 활성화하고 예술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19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혁신 기업 총 95개사를 발굴했다.
대표적인 예술기업 성공 사례로는 클래식 음악을 재미있고 친근한 소재의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구독자 수 47만명을 보유한 ‘또모’, 사람들이 음악적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피아노 합주 교육을 위한 실시간 반응형 전자악보를 만든 ‘주식회사 파인애플코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미술품 분할소유권 판매 온라인 시장을 만들고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주식회사 열매컴퍼니’ 등이 있다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공 사례로는 문화예술 취미생활 온라인 강의를 운영하고 60대 이상 노숙인 등을 고용해 취미상품을 제작, 배달하는 사회정의벤처 ‘하비풀’, 청년·경력단절 여성·은퇴 무용수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댄스플래너’와 양육시설 어린이를 대상으로 대화 중심 미술교육을 개발하고 어린이 그림 상품을 판매해 수익을 기부하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에이드런’ 등이 대표적이다.
이처럼 지난 2년간 예술기업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예술 분야의 창의적 수익모델과 경영 사례를 공유하고 신진 작가 진출, 문화예술 소외계층에 대한 서비스 제공 등 예술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예술기업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예술경영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예술기업과 단체를 지원하는 예산을 확대하는 등 예술기업들의 시장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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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설을 맞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월 10일 밝혔다.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수산물 소비를 촉진시키고 설을 맞아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전 부처가 함께 동참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전해철 장관은 지역 특산품인 나주 배, 영덕 사과, 통영 멸치 등을 소방, 경찰, 청사관리본부 현장 근무자들에게 전달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사회복지법인 대전 동구에 위치한 온누리요양원과 성심원에 우리 농산물인 사과와 배 등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 밖에도 행안부는 실·국 및 소속기관별 사회복지시설 위문시 우리 농축수산물을 우선 구매하도록 안내하고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모든 직원이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안전부 박민식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농어촌과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뜻깊은 캠페인이다”며 “설을 맞아 따뜻한 온정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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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2월 9일 오후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시설인 ‘은혜의 동산’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온정의 손길이 뜸해진 사회복지시설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위해 마련한 봉사활동으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 전달’과 함께 폐기물 처리, 실외 청소 등 ‘실외 봉사’ 위주로 실시했다.
한편 자치인재원은 지난 2013년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직원들로 이루어진 ‘사랑나눔 봉사회’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 자매결연을 체결해 지금까지 약 40회에 이르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자치인재원 내 교육과정에 봉사활동 시간을 반영해 전국 고아원, 요양원, 장애인시설 등 연간 약 100회, 5천여명의 교육생들이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구내식당 지역농산물 이용확대, 지역업체 우선계약, 장애인 카페 및 지역 상품관 운영 등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인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원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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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담양군에 지역사회를 밝히는 이웃사랑이 전달되고 있다.
회원 45명으로 구성된 355-B1지구 담양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어려운 주민을 위해 백미 10kg 100포, 컵라면 50상자와 백숙을 지원했으며 이날 장애인시설 빛고을공동체와 시각장애인협회에 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엘지전자 담양지점 최병준 대표는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구의 가전 300건을 무료로 수리했으며 시각장애인협회에 50만원 상당의 냉장고를 지원했다.
이외에도 또한 담양군장학재단에 매월 1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어 가사문학면 소재 무등산생태요양병원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40포를 가사문학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지원을 8년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병원의 식재료를 지역농가에서 구입하는 등 지역농가소득 증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예전과 같은 명절은 보낼 수 없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풍성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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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 10일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대상자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남양주 현대병원과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재가 의료급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입원 필요성이 낮은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지원 등의 재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병원은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욕구에 따른 케어플랜 수립과 더불어 주기적으로 질환 및 복용 약물을 관리하고 건강상태 모니터링, 식이·영양 교육 및 상담 등을 실시하며 의료분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전문 의료진과 협력해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들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요양시설이 아닌 ‘내 집’에서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그동안 남양주시는 2019년 하반기부터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인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하며 의료기관에 장기 입원해 있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수급자가 퇴원 후 집에서 돌봄서비스를 연계 받음으로써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시는 퇴원을 희망하는 대상자가 있는 경우 의료급여관리사와의 상담에 이어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맞춤형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퇴원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가 자립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이에 현재까지 35명의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특히 보호자와 주거지가 없어 오랫동안 병원 생활을 했던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6명은 2019년 케어안심주택에 입주한 이후 지역사회의 돌봄 속에서 스스로 자립하고자 하는 의지를 키우며 보증금을 마련하고 다산진건영구임대주택의 노인친화형 공동주택에 당첨되면서 평생 보금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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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일선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환경미화원, 산불감시원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우 구청장은 “올 겨울 잦은 한파로 현장에서 근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여러분 덕분에 구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작업 중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계양구는 현장근무자, 공직자 9개 반 264명이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상황 시 즉각 대처해 구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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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영민 의원은 양천구 신목고등학교로부터 서울교육 발전과 교육환경시설개선에 앞장서온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문 의원은 지난해 교육위원회로 소속 상임위원회를 이전해 관내 학교 환경 및 시설개선 사업에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며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애썼다.
이에 신목고등학교는 “본교의 발전과 공교육 정상화에 크게 기여하였기에 그 공을 기리어 전 교직원의 뜻을 모아 이 패를 드린다”며 선정 이유를 전했다.
문 의원은 1991년 양천구의회 제1대 구의원부터 시작해 현재 제 10대 서울시의회 의원까지 약 30여 년간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목동의 교육환경 또한 책임졌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노후시설 현대화사업과 방수공사, 장애인 편의시설, 화장실개선, 소방시설개선 등 다양한 환경개선사업에 앞장서왔다.
문영민 의원은 “지난 한 해는 예측하지 못한 코로나19 상황으로 학교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힘든 상황이었다”며 “하루 빨리 종결되어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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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화 서울시의원은 지난 4일‘서울특별시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서울시가 기존 기후변화 정책을 보완하고 정부와 국제사회의 흐름에 함께하기 위해 2020년 7월 발표한 ‘그린뉴딜 추진을 통한 2050 온실가스 감축전략’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조례에 반영,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다.
주요내용은 제2조 정의에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 실질 배출량을 ‘0’로 만드는 ‘탄소중립’을 추가하고 제3조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으로 설정하는 것이다.
환경수자원위원회 그린뉴딜소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명화 의원은 그 동안 서울시 그린뉴딜 정책이 실효성 있는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린뉴딜 5법 개정 촉구 건의안’, ‘서울특별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안 등을 발의, 제도를 정비한 바 있다.
또한 시금고 선정에 있어서 ‘탈석탄 투자 선언 여부 및 이행실적’에 특별가점을 배정하는 ‘서울특별시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 2월 회기에서‘서울특별시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개정안과 함께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송명화 의원은 “조례가 개정되어 서울시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해 기후위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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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심 속 농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이해 시킬 수 있는 공영도시농업 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
일반 야외 텃밭과 달리 비닐하우스 내에 조성된 텃밭으로 지난 1월에 텃밭상자 객토작업 등 시설물 정비를 하고 텃밭은 화학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친환경적으로 운영되며 경작자 편의를 위해 원예 체험장, 야외쉼터, 농기구 비치, 급수시설, 주차공간 등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 농사경험이 없는 도시민을 위해 텃밭 가꾸기 지도와 농사짓는 법 등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자녀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북한이탈자주민,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계층에게 텃밭을 우선권을 부여해 사회적 약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기간은 3월 15일부터 시작해 12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장소는 물금읍 증산리 540-4에 소재한 비닐하우스에 조성돼 있다.
신청은 2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8일간 업무시간 내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로 방문 접수로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온가족이 텃밭운영에 참여해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직접 농사를 지어봄으로써 생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통해 정신적 치유기회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영 도시농업 농장은 양산시로 유입된 도시민들에게 농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도시농업의 체험장으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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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명절음식을 김포시에 기부했다.
10일 김포오일장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정하영 김포시장과 KB국민은행,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김포오일장상인회 임원들이 함께 했다.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해 김포오일장에서 물품을 구입했으며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250여명의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KB국민은행 강서지역영업그룹 이종민 대표는 “김포시의 영세 소상공인을 돕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설 선물도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KB국민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KB국민은행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의 따뜻한 마음이 김포시 오일장 상인과 아이들에 전해졌다”며 “특히 김포시 5일장의 물품을 선정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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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함께새희망은 ㈜올덴과 함께 지난 9일 양촌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핫팩 13,200개를 전달했다.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작년 12월 10일 김포시에 새희망푸드뱅크를 개소해 개인 및 단체, 기업으로부터 사용 가능한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이번 기탁된 핫팩은 ‘핫팩과 제습제’ 전문회사인 ㈜올덴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전달됐고 양촌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물품을 전달한 더불어함께새희망 조용국 부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한파까지 겹쳐,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저희의 작은 정성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올덴 김현재 대표는 “강추위와 폭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핫팩 나눔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후원해주신 새희망푸드뱅크와 ㈜올덴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 받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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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생활안전협의회는 설을 맞아 관내 위기상황의 해결이 필요한 2가구에 지원할 생필품을 10일 양촌읍으로 기탁했다.
이미 수년째 격월로 위기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해 복지를 실천해오고 있는 양촌읍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방범활동과 캠페인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벗이 되고 있다.
김재호 회장은 “치안활동도 생활을 지키는 것도 모두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 소중한 일이기에 솔선수범할 수 있는 생활안전협의회가 되겠다”며 지속적인 동행의지를 밝혔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그런 노력과 실천들이 이미 복지”며 감사를 전했다.
2021-02-10
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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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성 대상 '전액 무료' 직업 교육…수당까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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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생활문화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문화교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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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간 전문가와 머리 맞대…행정수도 완성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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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네트워크 구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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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BTS 부산 콘서트 연계 'K-콘텐츠 투어'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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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정한 광산구 ‘살던집’, 주거복지 표준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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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위한 노동법·생활법률 교육 4월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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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요 도로, LED 조명으로 야간 안전 UP…16곳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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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준비 완료…'최정예 대표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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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안전체험관 "인형극보며 안전의식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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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민성장펀드' 지원 시동…지역 경제 도약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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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천 계곡 불법 점용 뿌리 뽑는다…구·군 합동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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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랑의 그린 PC 보급…3월 30일부터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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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건희, '맛있는 녀석들' 출연…특제 훠궈 소스 비법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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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새 앨범 '다중관점'으로 4월 3일 컴백…그래미 수상 엔지니어 일코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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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4월 3일 첫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 발표…15년 만의 솔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