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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3월 기초학력 진단 집중 기간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 출발점을 진단해 학습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9일부터 27일까지 ‘3월 기초학력 진단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전체 학생으로 학교에서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비롯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학교 자체 도구 중 여건에 맞는 진단 도구를 선택해 운영한다.또한 3R’s 검사와 한글 또박또박 검사, 비인지 검사 등 추가 검사를 통해 학습 수준을 다각적으로 진단할 예정이다.이 가운데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충북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평가 도구로 이전 학년도 교육과정의 최소 성취기준을 기반으로 구성됐다.학년에 따라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2~5개 교과의 학습 수준을 진단한다.3R’s와 국어 수학 교과 검사지는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로 번역해 이주배경 학생도 맞춤형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에서는 학생별 맞춤형 학습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학기 중과 방학 기간 동안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할 예정이다.충북교육청은 학교가 학생 성장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교과 보충 프로그램 ‘더 배움 학교’수업 내 지원을 위한 ‘수업내 협력강사 선도학교’학습 동기 강화 프로그램 ‘두드림학교’사회 정서 지원 ‘마음톡톡 학습멘토링’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등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확인하고 포용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교육청, 2026학년도 늘봄지원실장 임명…학교 돌봄 강화 시동
대전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3월 1일자 인사 발령에 따라 늘봄지원실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임명된 늘봄지원실장은 총 31명이다. 이들은 각 학교에서 방과후 및 돌봄 업무를 총괄 관리하며, 2년간 임기제 교육연구사 신분으로 근무한다. 임기 후에는 교사로 복귀한다.늘봄지원실장은 학교 내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운영 전반을 책임지고, 관련 인력을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청은 이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대전시교육청은 늘봄지원실장 임명을 통해 효율적인 방과후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발달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앞으로도 방과후 돌봄 운영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번 임명을 통해 대전 교육 현장의 방과후 돌봄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대전시교육청,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은 2월 24일 오후 3시,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개 예술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지역 예술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예술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2015년 음악공연 중심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시작해 2018년 미술·무용·연극 등으로 분야를 확대하면서 현재의 사업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2025년까지 총 636교에서 예술 공연을 실시하였다.2026년에는 초·중·고 120교를 대상으로 총 2억 1,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오페라, 퓨전국악, 클래식 앙상블, 창작뮤지컬, 연극,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고 수준 높은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예술가와 직접 소통하면서 예술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운영할 방침이다.대전오페라단 지은주 대표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공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풍부한 감성을 키우고 정서적 자양분을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교육청,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예술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시, 미래 도시 안전 위한 정책 포럼 개최
대전시가 미래 도시 안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6 도시안전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대전연구원 커뮤니티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도시 안전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대한 대응 해법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포럼에서는 지난해 재난·안전사고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풍수해, 화재, 범죄, 사업장 산업재해, 자살 예방 등 5개 분야에 대한 전문가 발제가 진행됐다.풍수해 분야에서는 도심 저지대 침수 문제와 지하공간 침수 위험에 대한 대응 방향이 제시됐으며, 화재 분야에서는 노후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취약성 문제가 논의됐다.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사이버범죄 증가, 중소 사업장의 안전관리 취약성, 고령화와 사회적 고립에 따른 자살 문제 등 도시 안전 전반의 주요 현안도 공유됐다.종합 토론에서는 도시안전 정책의 연계 강화, 지방정부 역할 확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도시안전 정책연구 과제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대전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시안전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학계, 연구기관, 관계기관 간 정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도시안전 정책 실행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정책 포럼은 도시안전 전문가와 행정이 함께 정책 방향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도시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 신트리도서관, 시민 그림책 작가 8명 발굴 쾌거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부평구 민들레작은도서관과 손잡고 시민 그림책 작가 8명을 발굴했다.'책동네산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리, 곧 작가'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결과다.이번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그림책 창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고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지난 5월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부터 창작, 출간까지 전 과정을 아울렀다.특히 민들레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인천 지역 고진이 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그림책을 완성했다.그 결과 '우리 이제 그림책 작가'라는 제목의 전집으로 8권의 그림책이 출간되는 결실을 맺었다.출간된 그림책들은 전자책 ISBN 등록과 국립중앙도서관 납본까지 완료하며 정식 출판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현재 신트리도서관 1층 '갤러리 사계'에서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읽걷쓰 출판도서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며, 이번에 출간된 그림책 전집도 함께 전시되어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지난 3년간 읽걷쓰 활동을 통해 출간한 1100여 종의 도서도 함께 소개된다.전시회는 오는 12월 2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작가로서의 꿈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 신트리도서관, 시민 그림책 작가 8명 발굴 쾌거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부평구 민들레작은도서관과 손잡고 시민 그림책 작가 8명을 발굴했다.'책동네산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리, 곧 작가'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결과다.이번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그림책 창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고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지난 5월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부터 창작, 출간까지 전 과정을 아울렀다.특히 민들레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인천 지역 고진이 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그림책을 완성했다.그 결과 '우리 이제 그림책 작가'라는 제목의 전집으로 8권의 그림책이 출간되는 결실을 맺었다.출간된 그림책들은 전자책 ISBN 등록과 국립중앙도서관 납본까지 완료하며 정식 출판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현재 신트리도서관 1층 '갤러리 사계'에서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읽걷쓰 출판도서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며, 이번에 출간된 그림책 전집도 함께 전시되어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지난 3년간 읽걷쓰 활동을 통해 출간한 1100여 종의 도서도 함께 소개된다.전시회는 오는 12월 2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작가로서의 꿈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광주시교육청, 2026년 일반직 공무원 인사 단행…미래 교육 지원 강화
광주시교육청이 2026년 1월 1일자로 일반직 공무원 494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4기 주요 정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함께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 지원, 그리고 안전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번 인사에서는 승진 90명, 전보 및 파견 353명, 퇴직준비교육 및 정년퇴직 34명, 신규 임용 17명 등 총 494명이 이동한다.특히 광주시교육청은 내년 개원을 앞둔 '광주광역시교육청AI교육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광주교육전산센터장' 직위를 신설했다. 이는 학교 현장의 디지털 및 AI 교육 지원을 체계화하고 정보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전산 분야 전문 인력을 전면 배치하여 AI 교육원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승진 인사로는 교육행정직렬에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사무관들이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안전총괄과장, 학생교육원 총무부장 등 주요 보직에 배치됐다. 중앙교육연수원 고급관리자과정 파견도 이루어진다.광주시교육청은 실무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전진 배치함으로써 교육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인사가 학교 현장에서 주요 교육 과제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방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문성을 존중하는 공정한 인사를 통해 광주 교육 가족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광주시교육청, 2026년 일반직 공무원 인사 단행…미래 교육 지원 강화
광주시교육청이 2026년 1월 1일자로 일반직 공무원 494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4기 주요 정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함께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 지원, 그리고 안전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번 인사에서는 승진 90명, 전보 및 파견 353명, 퇴직준비교육 및 정년퇴직 34명, 신규 임용 17명 등 총 494명이 이동한다.특히 광주시교육청은 내년 개원을 앞둔 '광주광역시교육청AI교육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광주교육전산센터장' 직위를 신설했다. 이는 학교 현장의 디지털 및 AI 교육 지원을 체계화하고 정보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전산 분야 전문 인력을 전면 배치하여 AI 교육원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승진 인사로는 교육행정직렬에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사무관들이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안전총괄과장, 학생교육원 총무부장 등 주요 보직에 배치됐다. 중앙교육연수원 고급관리자과정 파견도 이루어진다.광주시교육청은 실무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전진 배치함으로써 교육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인사가 학교 현장에서 주요 교육 과제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방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문성을 존중하는 공정한 인사를 통해 광주 교육 가족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인천시교육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강화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에 따른 주요 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 교육의 혁신을 꾀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보고회는 18일 강화 에버리치 호텔에서 열렸으며,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해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 교원, 교육행정직원, 연구 수행진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강화 교육 발전을 위한 5개 핵심 분야에 대한 주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강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교육 모델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성과관리 및 평가 연구, 조직 진단 및 시스템 개편 연구, 민·관·학 거버넌스 체제 연구, 강화 교육과정 모델 개발 연구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작은 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이상돈 부교육감은 “교육발전특구는 강화 지역 학생들이 질 높은 교육을 받고, 가정의 이주·정주를 통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연구 결과가 강화 교육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성과와 제언을 바탕으로 2026년도 강화교육발전특구 사업을 고도화하고 민·관·학 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화 교육이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인천시교육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강화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에 따른 주요 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 교육의 혁신을 꾀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보고회는 18일 강화 에버리치 호텔에서 열렸으며,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해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 교원, 교육행정직원, 연구 수행진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강화 교육 발전을 위한 5개 핵심 분야에 대한 주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강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교육 모델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성과관리 및 평가 연구, 조직 진단 및 시스템 개편 연구, 민·관·학 거버넌스 체제 연구, 강화 교육과정 모델 개발 연구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작은 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이상돈 부교육감은 “교육발전특구는 강화 지역 학생들이 질 높은 교육을 받고, 가정의 이주·정주를 통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연구 결과가 강화 교육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성과와 제언을 바탕으로 2026년도 강화교육발전특구 사업을 고도화하고 민·관·학 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화 교육이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새 학년 준비하기’자료 배포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가 지난 19일 관내 중·고·특수학교에 ‘새 학년 준비하기 통합 행정 자료’를 배포했다.이번 자료는 교원이 새 학기에 겪는 행정 업무 부담을 덜고 학생 교육 준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작됐다.자료는 관내 국·공·사립 중·고·특수학교 165교에 공문으로 배포됐다.교무행정 및 인사 업무 처리, 학생 외부 활동 지도 시 필요한 각종 서류와 예시 등으로 구성돼 신학기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교원의 행정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이번의 새 학년 준비하기 자료가 신학기를 준비하는 학교 현장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사업 발굴해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이번 중·고·특수학교 대상 자료 배포에 이어 현재 유·초등학교용 통합 행정 자료를 제작 중이며, 내년 1월 중순까지 자료를 책자로 발간하여 관내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가 지난 19일 관내 중·고·특수학교에 ‘새 학년 준비하기 통합 행정 자료’를 배포했다.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새 학년 준비하기’자료 배포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가 지난 19일 관내 중·고·특수학교에 ‘새 학년 준비하기 통합 행정 자료’를 배포했다.이번 자료는 교원이 새 학기에 겪는 행정 업무 부담을 덜고 학생 교육 준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작됐다.자료는 관내 국·공·사립 중·고·특수학교 165교에 공문으로 배포됐다.교무행정 및 인사 업무 처리, 학생 외부 활동 지도 시 필요한 각종 서류와 예시 등으로 구성돼 신학기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교원의 행정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이번의 새 학년 준비하기 자료가 신학기를 준비하는 학교 현장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사업 발굴해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이번 중·고·특수학교 대상 자료 배포에 이어 현재 유·초등학교용 통합 행정 자료를 제작 중이며, 내년 1월 중순까지 자료를 책자로 발간하여 관내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가 지난 19일 관내 중·고·특수학교에 ‘새 학년 준비하기 통합 행정 자료’를 배포했다. -
충북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준비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교육청이 20일, 도내 교육지원청 초등장학사 및 선도교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청주 S컨벤션에서 진행되었으며,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 동안 학교 구성원 간의 협력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은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교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충북교육청은 이 기간 동안 학교 현장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워크숍에서는 큰 학교와 작은 학교의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 운영 사례 공유, 소통과 협업을 위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 연구부장을 위한 워크숍 준비 및 운영 노하우, 에듀테크 활용 온라인 교무실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특히, 충북교육청 핵심 정책과 연계한 학교 교육과정 설계 방안 모색을 통해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운영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워크숍에 참여한 장학사 및 선도교원들은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1~2월 중 각 교육지원청별로 학교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 역량 강화 워크숍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새 학년 준비 과정은 충북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는 출발점”이라며, “교직원들이 충분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덧붙여 윤 교육감은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이 형식적인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충북교육 핵심 정책이 학교 교육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충북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준비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교육청이 20일, 도내 교육지원청 초등장학사 및 선도교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청주 S컨벤션에서 진행되었으며,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 동안 학교 구성원 간의 협력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은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교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충북교육청은 이 기간 동안 학교 현장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워크숍에서는 큰 학교와 작은 학교의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 운영 사례 공유, 소통과 협업을 위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 연구부장을 위한 워크숍 준비 및 운영 노하우, 에듀테크 활용 온라인 교무실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특히, 충북교육청 핵심 정책과 연계한 학교 교육과정 설계 방안 모색을 통해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운영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워크숍에 참여한 장학사 및 선도교원들은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1~2월 중 각 교육지원청별로 학교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 역량 강화 워크숍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새 학년 준비 과정은 충북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는 출발점”이라며, “교직원들이 충분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덧붙여 윤 교육감은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 기간이 형식적인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충북교육 핵심 정책이 학교 교육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