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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운영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오는 20~26일 뉴질랜드에서 아동복지시설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기획돼,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이 해외 진로 연계 현장학습으로 진로역량과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친환경 농업 및 기후·환경분야 진로체험, 기후관련 체험활동 등을 주제로 △아그로돔 농장 체험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 △오클랜드 박물관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 △마오리 지열마을 등을 방문해 체험 중심 학습을 펼칠 예정이다.본 프로그램에 앞서 학생들은 광주에너지파크에서 에너지 전환 교육을 통해 사전교육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기후 및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전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길 바란다.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운영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오는 20~26일 뉴질랜드에서 아동복지시설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기획돼,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이 해외 진로 연계 현장학습으로 진로역량과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친환경 농업 및 기후·환경분야 진로체험, 기후관련 체험활동 등을 주제로 △아그로돔 농장 체험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 △오클랜드 박물관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 △마오리 지열마을 등을 방문해 체험 중심 학습을 펼칠 예정이다.본 프로그램에 앞서 학생들은 광주에너지파크에서 에너지 전환 교육을 통해 사전교육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기후 및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전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길 바란다.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경기교육청,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위해 '권리와 책임 위원회' 본격 가동
경기도교육청이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권리와 책임 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지난 19일 남부청사에서 열린 제1기 위원회에서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기본계획을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권리와 책임 위원회'는 2025년 1월 시행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설립된 심의 기구이다. 학교 구성원의 권리 보장과 책임 실천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위원회는 도교육청 관계자뿐만 아니라 학생, 학부모, 교원, 도민, 도의원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교육공동체의 다채로운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이번 회의에서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연수 및 자료 보급, 자율운영교 연계 실천 프로그램, 학교생활인성담당관의 교직원 및 보호자 권리 구제 등 학교 현장의 권리와 책임이 균형 있게 작동하도록 지원 시스템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경기도교육청은 2026년에는 지역 맞춤형 정책 확산, 교육과정 연계 존중 문화 정착, 참여 기반 강화를 통해 관련 조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더불어 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상호존중 학교문화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경기교육청,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위해 '권리와 책임 위원회' 본격 가동
경기도교육청이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권리와 책임 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지난 19일 남부청사에서 열린 제1기 위원회에서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기본계획을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권리와 책임 위원회'는 2025년 1월 시행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설립된 심의 기구이다. 학교 구성원의 권리 보장과 책임 실천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위원회는 도교육청 관계자뿐만 아니라 학생, 학부모, 교원, 도민, 도의원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교육공동체의 다채로운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이번 회의에서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연수 및 자료 보급, 자율운영교 연계 실천 프로그램, 학교생활인성담당관의 교직원 및 보호자 권리 구제 등 학교 현장의 권리와 책임이 균형 있게 작동하도록 지원 시스템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경기도교육청은 2026년에는 지역 맞춤형 정책 확산, 교육과정 연계 존중 문화 정착, 참여 기반 강화를 통해 관련 조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더불어 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상호존중 학교문화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교육도서관, 크리스마스 음악극으로 따뜻한 연말 선물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음악극을 개최했다.유아 및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감성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했다.음악극은 다채로운 연주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며졌다.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바이올린 연주로 '꽃날', '학교 가는 길', '골든'을 연주하며 시작을 알렸다.이어 성악이 더해진 크리스마스 캐럴은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도서를 주제로 한 음악극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교육도서관은 이번 음악극을 통해 연말연시, 도서관이 책과 더불어 가족 간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이상래 교육도서관장은 “이번 음악극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교육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교육도서관, 크리스마스 음악극으로 따뜻한 연말 선물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음악극을 개최했다.유아 및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감성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했다.음악극은 다채로운 연주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며졌다.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바이올린 연주로 '꽃날', '학교 가는 길', '골든'을 연주하며 시작을 알렸다.이어 성악이 더해진 크리스마스 캐럴은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도서를 주제로 한 음악극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교육도서관은 이번 음악극을 통해 연말연시, 도서관이 책과 더불어 가족 간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이상래 교육도서관장은 “이번 음악극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교육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 성과 공유회 개최…미래 교육 청사진 제시
경기도교육청이 19일 성남 밀리토피아에서 ‘2025 유보통합 추진 성과공유회’를 열고, 유보통합 정책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공유회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 기반 구축, 영유아 재정 분석을 통한 정책 실행 기반 마련, 교육·보육 통합 기반 조성 등 핵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특히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보육 업무 이관 준비 체계를 마련했으며, 영유아 재정 분석을 통해 ‘경기교육 유보통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눈에 띈다.또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통합 모델 기반을 구축하고 특색 사업 운영을 통해 교육 및 보육의 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미래 교육·보육 체계로 도약하기 위한 안정적이고 촘촘한 통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 성과 공유회 개최…미래 교육 청사진 제시
경기도교육청이 19일 성남 밀리토피아에서 ‘2025 유보통합 추진 성과공유회’를 열고, 유보통합 정책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공유회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 기반 구축, 영유아 재정 분석을 통한 정책 실행 기반 마련, 교육·보육 통합 기반 조성 등 핵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특히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보육 업무 이관 준비 체계를 마련했으며, 영유아 재정 분석을 통해 ‘경기교육 유보통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눈에 띈다.또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통합 모델 기반을 구축하고 특색 사업 운영을 통해 교육 및 보육의 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미래 교육·보육 체계로 도약하기 위한 안정적이고 촘촘한 통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충북교육도서관, 제7회 충북학생문학상 시상식 개최
충청북도교육청 교육도서관은 20일, 제7회 충북학생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36명의 청소년 작가 탄생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수상 학생, 학부모, 지도 작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문학적 성취를 축하했다.충북학생문학상은 지역 등단 작가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문학적 재능을 발굴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는 충북형 문학상이다.학생들은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글쓰기를 배우고, 작품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되었다.올해는 시, 소설, 수필, 동화, 독후감, 생활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6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중앙초등학교 6학년 임규림 학생의 동화 '테라시드'가 차지했다.임규림 학생의 '테라시드'는 환경 오염으로 인류가 떠난 지구를 배경으로, 한 소녀가 희망을 잃지 않고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심사위원들은 '테라시드'에 대해 독창적인 소재와 안정적인 서사 구조를 높이 평가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평가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문학이 가진 힘을 강조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한 학생들에게 축하와 존경을 표했다.이번 시상식을 통해 충북 교육계는 미래 문학을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
충북교육도서관, 제7회 충북학생문학상 시상식 개최
충청북도교육청 교육도서관은 20일, 제7회 충북학생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36명의 청소년 작가 탄생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수상 학생, 학부모, 지도 작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문학적 성취를 축하했다.충북학생문학상은 지역 등단 작가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문학적 재능을 발굴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는 충북형 문학상이다.학생들은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글쓰기를 배우고, 작품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되었다.올해는 시, 소설, 수필, 동화, 독후감, 생활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6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중앙초등학교 6학년 임규림 학생의 동화 '테라시드'가 차지했다.임규림 학생의 '테라시드'는 환경 오염으로 인류가 떠난 지구를 배경으로, 한 소녀가 희망을 잃지 않고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심사위원들은 '테라시드'에 대해 독창적인 소재와 안정적인 서사 구조를 높이 평가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평가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문학이 가진 힘을 강조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한 학생들에게 축하와 존경을 표했다.이번 시상식을 통해 충북 교육계는 미래 문학을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2026 광주교육 방향 제시
광주시교육청이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가치로 2026년 광주교육 방향을 제시했다.시교육청은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장 및 주요 기관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주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광주교육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정책 방향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2025년 주요 성과 소개, 이정선 교육감의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비전 발표, 2026년 광주교육 4대 중점영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시교육청은 새롭게 ‘기본교육’을 교육 비전으로 삼아 ‘교육안전망-맞춤형성장-행복공동체’3대 축을 중심으로, 광주교육 4대 중점영역과 16대 중점사업에 반영돼 추진된다.기본교육은 학생의 배움과 돌봄, 미래사회에 필요한 기본역량을 보장하고 모든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더 높은 수준으로 지원하는 교육이다.내년 4대 중점영역은 △다양한 실력 △따뜻한 인성 △글로벌 기반 세계로 △디지털 기반 미래로이다. ‘다양한 실력’을 위해 △다양성을 품은 수업 △창의적 독서‧인문학 교육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체육 교육 등을 강화한다.‘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이 중등까지 확대되며,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한 ‘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를 운영한다. 학생들이 ‘따뜻한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인권 강화 △교육공동체 마음건강 지원 △공감하는 인성생활 교육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를 실시한다.‘민원면담실’구축으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위기교실 캐어샘’운영으로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하는 등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한다.또 인성교육 프로그램 ‘다정다감 프로젝트’와 사이버폭력 대응을 위한 ‘학생 사이버 방범단’을 도입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집중한다. ‘글로벌 기반 세계로’를 위해 △세계를 이끄는 글로벌교육 △5‧18 광주정신 세계화 △실천하는 K-민주시민교육 △ESG에 기반한 교육협치에 나선다.‘글리세 포털 시스템’을 도입해 학교 현장의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 지원 업무를 경감하고,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이중언어 협력교사 지원 사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디지털 기반 미래로’를 위해 △노벨상 프로젝트 수학과학 교육 △AI 강국을 주도하는 미래교육 △ 지구를 지키는 생태전환교육 △데이터 기반 학교 안전 강화를 추진한다.전국 최초 AI전담 교육기관인 ‘광주광역시교육청AI교육원’을 오는 1월 개원하고, 과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과 ‘JAM있는 과학 중점 주간’확대를 통해 미래사회 인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한다.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원은 물론 많은 시민이 광주교육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날 설명회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했다.또 18일부터 본청, 직속기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2026 광주교육 주요업무’책자를 배부했다.이정선 교육감은 “기본교육으로 공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공교육의 성공 모형을 만들겠다”며 “우리 아이들의 힘찬 미래를 준비하는데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주시교육청이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장 및 주요 기관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주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2026 광주교육 방향 제시
광주시교육청이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가치로 2026년 광주교육 방향을 제시했다.시교육청은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장 및 주요 기관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주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광주교육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정책 방향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2025년 주요 성과 소개, 이정선 교육감의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비전 발표, 2026년 광주교육 4대 중점영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시교육청은 새롭게 ‘기본교육’을 교육 비전으로 삼아 ‘교육안전망-맞춤형성장-행복공동체’3대 축을 중심으로, 광주교육 4대 중점영역과 16대 중점사업에 반영돼 추진된다.기본교육은 학생의 배움과 돌봄, 미래사회에 필요한 기본역량을 보장하고 모든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더 높은 수준으로 지원하는 교육이다.내년 4대 중점영역은 △다양한 실력 △따뜻한 인성 △글로벌 기반 세계로 △디지털 기반 미래로이다. ‘다양한 실력’을 위해 △다양성을 품은 수업 △창의적 독서‧인문학 교육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체육 교육 등을 강화한다.‘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이 중등까지 확대되며,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한 ‘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를 운영한다. 학생들이 ‘따뜻한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인권 강화 △교육공동체 마음건강 지원 △공감하는 인성생활 교육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를 실시한다.‘민원면담실’구축으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위기교실 캐어샘’운영으로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하는 등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한다.또 인성교육 프로그램 ‘다정다감 프로젝트’와 사이버폭력 대응을 위한 ‘학생 사이버 방범단’을 도입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집중한다. ‘글로벌 기반 세계로’를 위해 △세계를 이끄는 글로벌교육 △5‧18 광주정신 세계화 △실천하는 K-민주시민교육 △ESG에 기반한 교육협치에 나선다.‘글리세 포털 시스템’을 도입해 학교 현장의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 지원 업무를 경감하고,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이중언어 협력교사 지원 사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디지털 기반 미래로’를 위해 △노벨상 프로젝트 수학과학 교육 △AI 강국을 주도하는 미래교육 △ 지구를 지키는 생태전환교육 △데이터 기반 학교 안전 강화를 추진한다.전국 최초 AI전담 교육기관인 ‘광주광역시교육청AI교육원’을 오는 1월 개원하고, 과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과 ‘JAM있는 과학 중점 주간’확대를 통해 미래사회 인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한다.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원은 물론 많은 시민이 광주교육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날 설명회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했다.또 18일부터 본청, 직속기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2026 광주교육 주요업무’책자를 배부했다.이정선 교육감은 “기본교육으로 공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공교육의 성공 모형을 만들겠다”며 “우리 아이들의 힘찬 미래를 준비하는데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주시교육청이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장 및 주요 기관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주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
경기도교육청, 직업교육과 일자리 정책 연계 본격화
경기도교육청이 미래 산업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직업교육과 일자리 정책 연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19일 라마다프라자 수원에서 ‘2025 하반기 경기직업교육발전협의회’를 개최,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협의회에는 도교육청, 경기도청, 고용노동부 수원센터,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취업 지원 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기관별 정책 협력 방안과 도내 직업계고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특히,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충원율 상승과 2025년 현장실습 참여율 증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직업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차미순 도교육청 지역교육국장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직업교육의 연속성과 실효성을 높여 동반 성장의 선순환 체제를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강화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한 통합 일자리 지원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광주예술중학교, 앙상블 음악회로 하나 되다
광주예술중학교가 지난 19일 교내 예향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앙상블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공과 학년의 경계를 넘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음악회에는 음악과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총 5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국악, 피아노, 성악, 관현악 등 4가지 분야의 앙상블 공연이 펼쳐졌다.특히 국악, 성악, 관현악 분야 학생들은 서로 협력하여 무대를 꾸몄다. 전공 간의 벽을 허물고 조화로운 음악을 선보여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을 만들었다는 평가다.국악 연주에서는 '몽금포타령', '천년만세', '동백타령' 등 총 9곡이 연주됐다. 전통 기악과 아름다운 소리가 어우러진 합주를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흥과 깊이를 관객들에게 전달했다.피아노 연주에서는 2대의 피아노를 4명이 함께 연주하는 'Celebrated Chop Waltz for 2 Pianos 8 Hands'를 포함한 9개의 작품이 무대에 올랐다. 학생들은 섬세한 호흡과 조화로운 균형미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성악 부문에서는 'Dona Nobis Pacem'을 비롯한 가곡과 가요 3곡이 연주됐다. 풍부한 화음과 감성적인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