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재단, 중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문화 꽃피운다

ESG 경영 실천, 어르신 무료 급식 지원 및 배식 봉사로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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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천중구문화재단, 중구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맞손 (인천중구 제공)



[PEDIEN]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중구노인복지관과 손을 잡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선다.

재단은 지난 3월 31일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사회 공헌 및 문화 다양성 보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의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 대상 무료 급식 지원과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협약식 직후 재단 임직원 11명은 복지관 식당에서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과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재단은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공헌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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